화장한거랑 안한거랑 너무 차이나네 ^^ 몇년전엔 안그랬는데… 이젠.. 비비와 아이라인은 스킨로션처럼 기초화장품이야’_’
앞머리 까니까 너므너므 시원해
녹아서 사라져버리고 싶다 영원히.
억지로 그러는거라면 하지마.
시계 소리가 너무 잘들려 그래서 잠이 안온다고쳐
너무 불안하고 무섭다. 불안할 일이 없는 순간이 빨리 오길 바란다. 다 괜찮을거라고 누가 따뜻하게 말해줬으면 좋겠다.
알면서도 못해 정말 바보같애
어 라임 돋네
정작 힘들땐 옆에 아무도 없다
all alone
on the way to home
summer’12
한강 야경 추억
spring’12